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六祖慧能

육조혜능

생몰638~713

다른 이름曹溪 조계 · 六祖 육조 · 慧能 혜능 · 曹溪大鑑 조계대감 · 惠能 혜능

풀이

중국 선종의 여섯째 조사(638~713)다. 신주(新州)에서 나무를 팔던 사람으로, 『금강경』 읽는 소리를 듣고 황매(黃梅)의 오조 홍인(弘忍)을 찾아가 법을 이었다. 소주(韶州) 조계의 보림사(寶林寺)에서 가르침을 펴 '조계'라고도 불린다. 남종선을 열었고, 뒤의 선종 여러 갈래가 모두 그에게서 나왔다.

학술 풀이
慧能(惠能, 638~713; DILA A001719). 俗姓 盧, 先代는 范陽 사람으로 父가 新州로 옮겨 籍을 두었다. 五祖 弘忍의 회하에서 '盧行者'로 방아를 찧다가 衣法을 받았고(『景德傳燈錄』 권3), 南海 法性寺에서 印宗을 만나 剃髮·受戒한 뒤 韶州 曹溪 寶林寺에서 교화하였다(같은 책 권5, T51n2076). 先天 2년(713) 입적, 春秋 76(『宋高僧傳』 권8, T50n2061). 『六祖大師法寶壇經』(T48, no. 2008)은 그가 『金剛經』의 '應無所住而生其心'에 크게 깨쳤다고 전한다.

실린 곳

원오심요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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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6편

오조법연 어록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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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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