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食 · 雝
,孰食也。从食雝聲。
은 익힌 음식(孰食)이다. 食을 따르고 雝이 소리를 나타낸다.
(아침밥 옹)은 饔(아침밥 옹)의 《설문해자》 표제 꼴로, 위의 소리 부분을 雍(화할 옹) 대신 雝(조화로울 옹)으로 쓴 꼴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익힌 음식이라 풀었고,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미 익혀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라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饔을 보면 됩니다.
아침밥, 익힌 음식. 지금은 饔으로 써서 옹손(饔飧, 아침밥과 저녁밥)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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