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𨿳매 응

𨿳 매 응

부품 隹 · 瘖 · 人

《설문해자》

,鳥也。从隹,瘖省聲。或从人,人亦聲。

은 새(鳥)이다. 隹를 따르고 瘖의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낸다. 혹은 人을 따르니 人도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매 응)은 (매 응)과 같은 글자를 달리 적은 꼴입니다. 둘 다 隹(새 추)와 人(사람 인), 그리고 瘖(벙어리 음)을 줄인 疒 꼴로 이루어졌는데, 은 疒 자리를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가 쓰는 소전 꼴 으로 적었을 뿐입니다. 《설문해자》 원천은 이 글자의 표제를 꼴로 적었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새의 한 가지라 풀었습니다. 지금은 주문(籒文, 주나라 때 글자 꼴)을 이은 鷹(매 응)으로 씁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과 鷹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매. 지금은 鷹으로 써서 응시(鷹視) · 응견(鷹犬)이라 하고, 꼴은 《설문해자》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지금은 鷹으로 씀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