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瘖벙어리 음

瘖 벙어리 음

부품 疒 · 音

《설문해자》

瘖,不能言也。从疒音聲。

瘖은 말을 하지 못하는 것(不能言)이다. 疒을 따르고 音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瘖(벙어리 음)은 뜻을 나타내는 疒(병들 녁)과 소리를 나타내는 音(소리 음)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말을 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소리 정보만 적고 따로 뜻풀이를 보태지 않았습니다.

지금 뜻

말을 하지 못함. 음아(瘖啞, 말을 하지 못함)의 瘖이며,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瘖벙어리 음疒병들 녁音소리 음

부품 풀이

疒 (병들 녁)
「倚也。人有疾病,象倚箸之形。…」 기대는 것이다. 사람이 병이 들면 기대어 붙어 있는 모양을 본떴다. 瘖에서는 뜻 부분으로, 병입니다.
音 (소리 음)
「聲也。生於心,有節於外,謂之音。…」 소리이다. 마음에서 나와 밖으로 마디가 있는 것을 音이라 한다. 瘖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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