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𣐽친할 친

𣐽 친할 친

상형

《설문해자》

,果,實如小栗。从木辛聲。《春秋傳》曰:“女摯不過栗。”

는 과일나무로, 열매가 작은 밤(小栗)과 같다. 木을 따르고 辛이 소리를 나타낸다. 《춘추전》에 "여자의 예물은 와 밤을 넘지 않는다"라 하였다.

해설

(친할 친)은 亲(친할 친)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의 판본은 親(친할 친)의 짜임을 見(볼 견)을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고 적어, 亲 자리에 이 꼴을 썼습니다. 亲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고, 辛(매울 신) 아래 木(나무 목)을 받친 꼴 로 실려 있습니다. 은 윗부분을 立(설 립), 아랫부분을 未(아닐 미) 꼴로 적은 모양인데, 이 꼴이 생긴 내력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亲 · 親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친하다. 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고, 옛 판본에서 친구(親舊) · 친척(親戚)의 親 속 소리 부분으로 만납니다.

소전 짜임

𣐽친할 친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𣓀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