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𠧪열매 드리울 조

𠧪 열매 드리울 조

상형

《설문해자》

,艸木實垂然。象形。凡之屬皆从。讀若調。

는 풀과 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드리운(實垂) 모양이다. 모양을 본떴다. 에 딸린 글자는 모두 를 따른다. 調처럼 읽는다.

해설

(열매 드리울 조)는 풀과 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드리운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열매가 가지에 매달려 늘어진 것입니다. 《설문해자》에는 調처럼 읽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 뜻

열매가 드리우다. 는 낱말에서 거의 쓰이지 않고, 예서에서 바뀐 卣로 만나는 일이 있습니다. 가 들어간 일상 낱말은 따로 없습니다. 본뜻에서 지금의 쓰임으로 이어지는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𠧪열매 드리울 조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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