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餓주릴 아
餓 주릴 아
《설문해자》
餓,飢也。从食我聲。
餓는 주리는 것(飢)이다. 食을 따르고 我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餓(주릴 아)는 뜻을 나타내는 食(밥 식)과 소리를 나타내는 我(나 아)를 합친 글자입니다. 食은 쌀을 모은 것으로, 먹을 것을 나타냅니다.
본뜻은 굶주리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飢(주릴 기) 한 글자로 풀었습니다.
지금 뜻
굶주리다. 아사(餓死) · 기아(飢餓)의 餓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 食 (밥 식)
- 「一米也。从皀亼聲。…」 쌀을 모은 것이다. 皀을 따르고 亼이 소리를 나타낸다. 餓에서는 뜻 부분으로, 먹을 것입니다.
- 我 (나 아)
- 「施身自謂也。…」 자기 몸을 일컫는 말이다. 餓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餓死아사굶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