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顏낯 안
顏 낯 안
《설문해자》
顔,眉目之閒也。从頁彥聲。
顔은 눈썹과 눈 사이(眉目之閒)이다. 頁을 따르고 彥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顏(낯 안)은 顔(낯 안)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異體 — 같은 글자의 다른 모양). 두 꼴은 소리 부분만 조금 달라, 顏은 彥(선비 언)을 쓰고 顔은 그 획을 조금 바꾼 꼴을 씁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顔으로 적혀 있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이 글자를 頁(머리 혈)과 소리 부분 彥으로 풀었습니다. 본뜻은 눈썹 언저리의 얼굴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顔을 보면 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顔으로 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