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㔿뒤집힌 병부 주

㔿 뒤집힌 병부 주

상형

《설문해자》

㔿,卪也。闕。

㔿은 卪이다. 나머지는 알 수 없다(闕).

해설

㔿(뒤집힌 병부 주)는 신표인 卪(병부 절)을 좌우로 뒤집은 꼴의 글자입니다.

《설문해자》에는 풀이가 비어 있고, 지금 책에 보이는 뜻과 소리는 뒤에 짐작으로 붙인 것입니다.

지금 뜻

뜻을 알 수 없는 벽자(드물게 쓰이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로 된 익숙한 낱말은 없고, 본뜻에서 쓰임으로 가는 길도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㔿뒤집힌 병부 주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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