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木 · 否
桮,㔶也。从木否聲。
桮는 작은 잔(㔶)이다. 木을 따르고 否가 소리를 나타낸다.
桮(술잔 배)는 杯(잔 배)의 《설문해자》 표제 꼴로, 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소리를 나타내는 否(아닐 부)를 합친 글자입니다(이체). 본뜻은 작은 잔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옛날에는 桮에 국을 담기도 했다고 하며, 세속에서 杯로 쓴다고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杯를 보면 됩니다.
잔. 지금은 杯로 써서 건배(乾杯) · 축배(祝杯)의 杯입니다.
지금은 杯로 씀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