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斜비낄 사

斜 비낄 사

부품 斗 · 余

《설문해자》

斜,杼也。从斗余聲。讀若荼。

斜는 퍼내는 것(杼)이다. 斗를 따르고 余가 소리를 나타낸다. 荼처럼 읽는다.

해설

斜(비낄 사)는 뜻을 나타내는 斗(말 두)와 소리를 나타내는 余(나 여)를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말로 퍼내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斜를 杼로 풀고 荼(씀바귀 도)처럼 읽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뜻

비스듬하다 · 기울다. 경사(傾斜) · 사선(斜線) · 사양(斜陽)의 斜입니다.

소전 짜임

斜비낄 사斗말 두余나 여

부품 풀이

斗 (말 두)
「十升也。象形,有柄。凡斗之屬皆从斗。」 열 되다. 모양을 본떴으며 자루가 있다. 斜에서는 떠내는 그릇을 나타내는 뜻 부분입니다.
余 (나 여)
「語之舒也。从八,舍省聲。」 말이 느긋하게 펴지는 것이다. 八을 따르고 舍를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낸다. 斜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