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尌세울 주

尌 세울 주

부품 壴 · 寸

《설문해자》

尌,立也。从壴从寸,持之也。讀若駐。

尌는 세우는 것(立)이다. 壴와 寸을 따르니, 손으로 붙드는 것이다. 駐처럼 읽는다.

해설

尌(세울 주)는 壴(악기 세울 주)와 寸(마디 촌)을 합친 글자입니다. 壴는 세워 놓은 악기이고 寸은 손을 뜻해, 세운 것을 손으로 붙드는 모양입니다.

본뜻은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 뜻

세우다. 지금은 樹가 이 뜻을 대신해, 수립(樹立)의 樹가 오늘의 쓰임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壴 (악기 세울 주)
「陳樂立而上見也。从屮从豆。…」 악기를 벌여 세워 윗머리가 보이는 것이다. 屮과 豆를 따른다. 尌에서는 세워 놓은 것이며, 段玉裁는 소리도 맡는다고 보았습니다.
寸 (마디 촌)
「十分也。…从又从一。…」 열 푼이다. … 又와 一을 따른다. 尌에서는 손으로, 세운 것을 붙드는 것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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