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寕편안할 녕

寕 편안할 녕

부품 丂 · 寍

해설

寕(편안할 녕)은 寧(편안할 녕)의 다른 꼴로,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는 글자입니다. 宀(집 면) 아래 부분을 寧과 달리 쓴 꼴이고, 뜻과 소리는 寧과 같습니다. 《설문해자》 원문 가운데 鳳(봉새 봉)과 矦(과녁 후)의 풀이에는 寧이 들어갈 자리에 이 꼴이 적혀 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寧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편안하다. 지금은 寧으로 써서 안녕(安寧) · 강녕(康寧)이라 하고, 寕 꼴은 옛 책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다른 꼴

寕편안할 녕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