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어록 · 卷下 頌古 65
설봉 — 온 대지가 좁쌀 한 알
頌古 第六十五則 粟米粒
이 칙의 풀이 3
① 『벽암록』 제5칙 「雪峰粟米粒」과 같은 칙. 온 대지를 좁쌀 한 알로 거두어 크고 작음의 분별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교감 · 鼓△ 이체자(異體): 鼓(광록 皷).
이판 · 광록 卷四 356광록본 원문: 雪峰示眾云:盡大地撮來如一顆粟米粒大,拋向面前,漆桶不會,打皷普請看。眉毛罅裏遊南嶽,大海中心泛釣舟。薄藝隨身終不說,從他打皷看無休。
頌 이판 대조(어록 卷下↔광록 卷四): 실질 이문 — 어록本 ‘波’ ↔ 광록本 ‘中’ / 이체·통용 — 鼓/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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頌 이판 대조(어록 卷下↔광록 卷四): 실질 이문 — 어록本 ‘波’ ↔ 광록本 ‘中’ / 이체·통용 — 鼓/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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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칙의 풀이 3건
① 『벽암록』 제5칙 「雪峰粟米粒」과 같은 칙. 온 대지를 좁쌀 한 알로 거두어 크고 작음의 분별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교감 · 鼓△ 이체자(異體): 鼓(광록 皷).
이판 · 광록 卷四 356광록본 원문: 雪峰示眾云:盡大地撮來如一顆粟米粒大,拋向面前,漆桶不會,打皷普請看。眉毛罅裏遊南嶽,大海中心泛釣舟。薄藝隨身終不說,從他打皷看無休。
頌 이판 대조(어록 卷下↔광록 卷四): 실질 이문 — 어록本 ‘波’ ↔ 광록本 ‘中’ / 이체·통용 — 鼓/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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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語錄』. 門人 處凝 等編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