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赤 · 倝
,赤色也。从赤倝聲。讀若浣。
은 붉은빛(赤色)이다. 赤을 따르고 倝이 소리를 나타낸다. 浣처럼 읽는다.
(붉은빛 환)은 뜻을 나타내는 赤(붉을 적)과 소리를 나타내는 倝(해 돋을 간)을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붉은빛이라 풀고, 浣(빨 완)처럼 읽는다고 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소리만 밝히고 뜻은 더 풀지 않았습니다.
붉은빛. 지금 낱말에는 쓰이지 않는 드문 글자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