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𠦒키 반

𠦒 키 반

상형

《설문해자》

,箕屬。所以推棄之器也。象形。凡之屬皆从。官溥說。

은 키 종류(箕屬)이니, 쓸어 밀어 버리는(推棄) 데 쓰는 기구이다. 모양을 본떴다. 에 딸린 글자는 모두 을 따른다. 官溥의 설이다.

해설

(키 반)은 자루 달린 쓰레받기 같은 기구를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쓸어 밀어 버리는 데 쓰는 기구입니다.

지금 뜻

쓰레받기나 키 같은 기구. 오늘날 이 글자는 쓰이지 않고, 같은 기구는 箕로 적습니다. 폐기(廢棄) · 완필(完畢)의 棄 · 畢 속에 부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소전 짜임

𠦒키 반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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