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𠈃지킬 보

𠈃 지킬 보

부품 人 · 𣎼

《설문해자》

保,養也。从人,从省。,古文孚。

保는 기르는 것(養)이다. 人을 따르고 를 줄인 꼴을 따른다. 는 孚의 옛 글자이다.

해설

(지킬 보)는 保(지킬 보)와 같은 글자의 다른 꼴로, 人(사람 인)에 保의 옛 글자 꼴(고문, 古文) 을 더한 짜임입니다. 《설문해자》에는 가 표제로 없고 保로 실려 있으나,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주석에서 保를 줄곧 이 꼴로 적었고, 葆(풀 더부룩할 보) · 緥(포대기 보)의 《설문해자》 원문에도 소리 부분이 이 꼴로 적혀 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保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지키다, 기르다. 지금은 保로 써서 보호(保護)라 하고, 꼴은 옛 책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保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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