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紋무늬 문

紋 무늬 문

부품 糸 · 文

《설문해자》

文,錯畫也。象交文。凡文之屬皆从文。

文은 엇갈려 그은 획(錯畫)이다. 엇갈린 무늬를 본떴다. 文에 딸린 글자는 모두 文을 따른다.

해설

紋(무늬 문)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려 있지 않습니다. 糸(실 사)와 文(글월 문)을 합친 글자로, 文에 糸를 더한 속자(俗字, 세속에서 쓰는 글자 꼴)입니다.

본뜻은 엇갈린 무늬입니다.

지금 뜻

무늬. 문양(紋樣) · 지문(指紋) · 파문(波紋)의 紋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糸 (실 사)
「細絲也。象束絲之形。…」 가는 실이다. 실을 묶은 모양을 본떴다. 紋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文 (글월 문)
「錯畫也。象交文。…」 엇갈려 그은 획이다. 엇갈린 무늬를 본떴다. 紋의 본래 글자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