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石 · 單
磾(검은 돌 제)는 뜻을 나타내는 石(돌 석)과 소리를 나타내는 單(홑 단)을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는 표제로 없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의 주석에는 한나라 사람 김일제(金日磾)의 이름으로만 나옵니다.
물들이는 검은 돌이라는 뜻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검은 돌. 낱말로는 쓰이지 않고 김일제(金日磾) 같은 사람 이름에서 만납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