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𧧼정 의

𧧼 정 의

부품 言 · 宐

《설문해자》

,人所宜也。从言从宜,宜亦聲。

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바(人所宜)이다. 言과 宜를 따르며, 宜가 소리도 나타낸다.

해설

(정 의)는 誼(정 의)와 같은 글자로, 오른쪽을 《설문해자》의 宜(마땅 의) 꼴인 宐으로 적은 꼴입니다. 《설문해자》 원천 자료에는 표제가 이 꼴로 적혀 있으나, 言(말씀 언)과 宜를 따르고 宜가 소리도 나타낸다고 풀었으니 誼와 같은 글자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誼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정, 의리. 지금은 誼로 써서 우의(友誼) · 정의(情誼)라 합니다.

소전 짜임

지금은 誼로 씀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