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玉 · 差
瑳,玉色鮮白。从玉差聲。
瑳는 옥빛이 곱고 흰 것(玉色鮮白)이다. 玉을 따르고 差가 소리를 나타낸다.
瑳(옥빛 차)는 뜻을 나타내는 玉(구슬 옥)과 소리를 나타내는 差(다를 차)를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옥빛이 곱고 흰 것이라 풀었습니다. 본뜻은 희고 고운 옥빛입니다. 이 항목에는 단옥재의 주석이 없습니다.
옥빛이 희고 곱다. 지금 낱말로는 쓰이지 않는 드문 글자로, 옛 책에서 만납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