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渟물 괼 정

渟 물 괼 정

부품 水 · 亭

해설

渟(물 괼 정)은 뜻을 나타내는 水(물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亭(정자 정)을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는 표제로 없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다른 글자를 풀면서 이 글자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뜻

물이 괴어 머무르다. 낱말로는 드물고 옛 글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渟물 괼 정水물 수亭정자 정

부품 풀이

水 (물 수)
「凖也。北方之行。…」 평평한 것이다. 북방의 기운이다. 渟에서는 물이라는 뜻 부분입니다.
亭 (정자 정)
「民所安定也。亭有樓,从高省,丁聲。」 백성이 편안히 머무는 곳이다. 亭에는 누각이 있으므로 高를 줄인 꼴을 따르고 丁이 소리를 나타낸다. 渟에서는 소리 부분이며, 단옥재는 머무른다는 뜻도 여기서 왔다고 보았습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