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曜빛날 요

曜 빛날 요

부품 日 · 翟

해설

曜(빛날 요)는 뜻을 나타내는 日(날 일)과 소리를 나타내는 翟(꿩 적)을 합친 글자입니다. 《설문해자》에는 실리지 않은, 뒤에 생긴 글자입니다.

같은 소리 부분을 쓰는 燿(비칠 요)가 《설문해자》 火部에 비추는 것(照也)으로 실려 있어, 曜도 해가 비춘다는 뜻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뜻

빛나다 · 비추다, 그리고 일주일의 요일. 요일(曜日) · 일요일(日曜日) · 칠요(七曜)의 曜입니다. 빛난다는 뜻에서 요일을 가리키게 된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曜빛날 요日날 일翟꿩 적

부품 풀이

日 (날 일)
「實也。太陽之精不虧。…」 꽉 찬 것이다. 태양의 정기로서 이지러지지 않는다. 曜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翟 (꿩 적)
「山雉尾長者。从羽从隹。」 꼬리가 긴 산꿩이다. 羽와 隹를 따른다. 曜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낱말 더 보기
  • 日曜일요‘일요일’을 뜻하는 말.
  • 木曜목요‘목요일’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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