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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한자뿌리

曏앞서 향

曏 앞서 향

부품 日 · 鄉

《설문해자》

曏,不久也。从日鄉聲。《春秋傳》曰:“曏役之三月。”

曏은 오래지 않은 것(不久)이다. 日을 따르고 鄉이 소리를 나타낸다. 《春秋傳》에 「曏役之三月」이라 하였다.

해설

曏(앞서 향)은 뜻을 나타내는 日(날 일)과 소리를 나타내는 鄉(시골 향)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오래지 않은 지난 때, 곧 접때입니다.

지금 뜻

접때 · 앞서. 지금은 대개 向으로 바꿔 적어 향자(向者, 접때) · 향시(向時, 지난번)처럼 씁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日 (날 일)
「實也。太陽之精不虧。…」 해(實)이다. 태양의 정기로 이지러지지 않는다. 曏에서는 뜻 부분으로, 때를 나타냅니다.
鄉 (시골 향)
「國離邑,民所封鄉也。…」 도성에서 떨어진 고을로, 백성이 봉해져 사는 곳이다. 曏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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