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尠적을 선
尠 적을 선
《설문해자》
尟,是少也。尟俱存也。从是、少。賈侍中說。
尟은 이것이 적음(是少)이다. 함께 있는데 이것만 적은 것이다. 是와 少를 따른다. 가시중(賈侍中)의 말이다.
해설
尠(적을 선)은 尟(적을 선)의 속자(俗字, 세속에서 쓰는 꼴)입니다. 《설문해자》에는 尠이 표제로 없고 尟으로 실려 있으며,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이것이 적다는 뜻이라 풀었습니다. 尠은 尟의 是(옳을 시) 자리에 甚(심할 심)을 쓴 꼴이고,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尠을 尟의 속자라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尟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적다, 드물다. 선소(尠少, 아주 적음)의 尠입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尟으로 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