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土 · 方
坊,邑里之名。从土方聲。古通用埅。
마을(邑里)의 이름이다. 土를 따르고 方이 소리를 나타낸다. 옛날에는 埅과 통해 썼다.
坊(동네 방)은 뜻을 나타내는 土(흙 토)와 소리를 나타내는 方(모 방)을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본뜻은 마을의 이름입니다. 《설문해자》에는 마을의 이름이라 풀고, 옛날에는 다른 꼴의 글자와 통해 썼다고 적었습니다. 동네라는 지금 뜻은 이 본뜻 그대로입니다.
동네, 마을. 방방곡곡(坊坊曲曲) · 승방(僧坊, 절의 집)의 坊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