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卵알 란
卵 알 란
《설문해자》
卵,凡物無乳者卵生。象形。凡卵之屬皆从卵。
무릇 젖(乳)이 없는 생물은 알로 태어난다(卵生). 모양을 본떴다. 卵에 딸린 글자는 모두 卵을 따른다.
해설
卵(알 란)은 알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알입니다.
-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무릇 젖이 없는 생물은 알로 태어난다고 풀었습니다.
-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여기의 乳(젖 유)를 젖으로 보아, 사람과 네발 짐승만 젖이 있어 새끼를 배어 낳고 깃 · 비늘 · 껍데기가 있는 것과 모든 벌레는 알로 낳는다고 했습니다.
- 단옥재는 알을 낳기 전에는 배가 크다고 하고, 알은 음양이 합한 것이라 그 나뉘고 합한 모양을 본떴다고 했습니다.
소전 짜임
卵알 란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