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㮣평미레 개

㮣 평미레 개

부품 既 · 木

《설문해자》

槩,斗斛。从木旣聲。

槩는 말(斗)과 휘(斛)를 평평하게 고르는 것()이다. 木을 따르고 旣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㮣(평미레 개)는 槪(대개 개)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설문해자》에는 㮣이 표제로 없고 槩로 실려 있습니다. 㮣은 槩의 소리 부분 旣(이미 기)를 既로 쓴 꼴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주석에서 이 꼴로 적어, 《예기》 월령의 구절에 정현(鄭玄)과 고유(高誘)가 모두 말과 휘를 고르는 것이라 풀었다 하고, 넓어진 뜻으로 절개(節㮣) · 감개(感㮣)를 들었습니다. 자세한 풀이는 槪에 있습니다.

지금 뜻

평미레, 대강. 지금은 槪로 써서 대개(大槪) · 개념(槪念)이라 합니다.

소전 짜임

㮣평미레 개既이미 기木나무 목

《설문해자》에는 槩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