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94칙 [356]
설봉 — 온 대지가 좁쌀 한 알
頌古 第九十四則 粟米粒
이 칙의 풀이 2
① 『벽암록』 제5칙 「雪峰粟米粒」과 같은 칙. 온 대지를 좁쌀 한 알로 거두어 크고 작음의 분별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65어록본 원문: 雪峰曰:大地撮來如粟米粒大,拋向面前,漆桶不會,打鼓普請看。眉毛罅裏遊南嶽,大海波心泛釣舟。薄藝隨身終不說,從他打鼓看無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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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벽암록』 제5칙 「雪峰粟米粒」과 같은 칙. 온 대지를 좁쌀 한 알로 거두어 크고 작음의 분별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65어록본 원문: 雪峰曰:大地撮來如粟米粒大,拋向面前,漆桶不會,打鼓普請看。眉毛罅裏遊南嶽,大海波心泛釣舟。薄藝隨身終不說,從他打鼓看無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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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