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93칙 [355]
설봉 — 불꽃 위에서 법륜을 굴리다
頌古 第九十三則 火焰轉法輪
이 칙의 풀이 3
① 설봉의 ‘불꽃이 법륜을 굴린다’는 시중에, 玄沙와 雲門이 각기 뒤집어 응한 기연. 운문은 부처와 불꽃의 주객을 뒤바꿔 한층 더 나아갔다.
교감 · 𦦨저본 글자: 「𦦨」(U+269A8, CBETA CB08504 [舀*炎]) 두 곳(雲門云의 ‘火𦦨為’·頌 ‘火𦦨騰輝’) — 통용자 「焰」으로 읽음(CBETA 정규자는 「燄」, 뜻은 같음; X69n1352 p0327b01·b02). 雪峰云의 ‘火焰’은 저본도 「焰」.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67어록본 원문: 雪峰示眾曰:三世諸佛向火𦦨上轉大法輪。玄沙云:今日王令稍嚴。師曰:作麼生?沙云:不許人攙行奪市。師不覺吐舌。雲門曰:火𦦨為三世諸佛說法,三世諸佛立地聽。火𦦨騰輝說最親,無邊諸佛近前聞。誰知更有傍觀者,鼻孔撩天不喜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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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칙의 풀이 3건
① 설봉의 ‘불꽃이 법륜을 굴린다’는 시중에, 玄沙와 雲門이 각기 뒤집어 응한 기연. 운문은 부처와 불꽃의 주객을 뒤바꿔 한층 더 나아갔다.
교감 · 𦦨저본 글자: 「𦦨」(U+269A8, CBETA CB08504 [舀*炎]) 두 곳(雲門云의 ‘火𦦨為’·頌 ‘火𦦨騰輝’) — 통용자 「焰」으로 읽음(CBETA 정규자는 「燄」, 뜻은 같음; X69n1352 p0327b01·b02). 雪峰云의 ‘火焰’은 저본도 「焰」.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67어록본 원문: 雪峰示眾曰:三世諸佛向火𦦨上轉大法輪。玄沙云:今日王令稍嚴。師曰:作麼生?沙云:不許人攙行奪市。師不覺吐舌。雲門曰:火𦦨為三世諸佛說法,三世諸佛立地聽。火𦦨騰輝說最親,無邊諸佛近前聞。誰知更有傍觀者,鼻孔撩天不喜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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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