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78칙 [340]
운문 — 약과 병이 서로 다스리다
頌古 第七十八則 藥病相治
이 칙의 풀이 2
① 『벽암록』 제87칙 「雲門藥病相治」와 같은 칙. 온 대지가 다 약(방편)이라면 ‘자기’는 어디 있느냐고 되물어, 약·병의 상대를 넘어선 본분을 겨눈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84어록본 원문: 雲門示眾曰:藥病相治,盡大地是藥,那個是自己?左眼不見山河,右眼不見日月。直得百花開時,一一為君分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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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벽암록』 제87칙 「雲門藥病相治」와 같은 칙. 온 대지가 다 약(방편)이라면 ‘자기’는 어디 있느냐고 되물어, 약·병의 상대를 넘어선 본분을 겨눈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84어록본 원문: 雲門示眾曰:藥病相治,盡大地是藥,那個是自己?左眼不見山河,右眼不見日月。直得百花開時,一一為君分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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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