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𣆪두터울 후

𣆪 두터울 후

부품 亯

《설문해자》

㫗,厚也。从反亯。凡之屬皆从。

㫗는 두터운 것(厚)이다. 亯을 뒤집은 꼴을 따른다. 에 딸린 글자는 모두 를 따른다.

해설

(두터울 후)는 㫗(두터울 후)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여기 실은 《설문해자》 원문은 표제를 㫗로 적고, 끝의 딸린 글자 말과 厚(두터울 후)의 짜임에서는 이 꼴로 적었습니다. 㫗는 亯(드릴 향)을 위아래로 뒤집은 글자로, 본뜻은 두터운 것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지금은 厚가 쓰이고 㫗는 쓰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㫗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두텁다. 지금은 厚로 써서 농후(濃厚) · 후의(厚意)라 하고, 꼴은 《설문해자》에서만 만납니다.

소전 짜임

𣆪두터울 후亯드릴 향

《설문해자》에는 㫗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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