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𢿱흩을 산

𢿱 흩을 산

부품 肉 · 㪔

《설문해자》

,雜肉也。从肉㪔聲。

은 섞인 고기(雜肉)이다. 肉을 따르고 㪔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흩을 산)은 散(흩을 산)의 《설문해자》 표제 꼴로, 고기를 뜻하는 肉(고기 육)과 소리를 나타내는 㪔(흩을 산)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이것저것 섞인 고기이며,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㪔을 따른 것은 뜻도 함께 맡은 것이니 㪔이 나뉘어 떨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꼴 散은 이 글자의 肉이 月 꼴로 바뀐 것이고, 뜻과 짜임 이야기는 散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흩다, 흩어지다. 지금은 散으로 쓰며, 산책(散策) · 해산(解散)의 散입니다.

소전 짜임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