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人 · 侯
(기후 후)는 候(기후 후)의 다른 꼴입니다. 人(사람 인)과 侯(제후 후)를 합친 꼴로,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린 과 짜임이 같습니다. 《설문해자》 원문 자료에서는 詣(이를 예)를 때를 살펴 이르는 것이라 풀 때 그 살핀다는 글자를 이 꼴로 적었습니다. 자세한 풀이는 候에 있습니다.
기후, 살피다, 때. 지금은 候로 써서 기후(氣候) · 징후(徵候)라 하고, 꼴은 옛 책에서 만납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