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艷고울 염
艷 고울 염
《설문해자》
豔,好而長也。从豐。豐,大也。盇聲。《春秋傳》曰:“美而豔。”
豔은 아름답고 훤칠한 것(好而長)이다. 豐을 따른다. 豐은 큼(大)이다. 盇이 소리를 나타낸다. 《춘추전》에 "아름답고 곱다(美而豔)"라 하였다.
해설
艷(고울 염)은 豔(고울 염)의 다른 꼴로, 오른쪽 盇(덮을 합) 자리에 色(빛 색)을 둔 꼴입니다. 《설문해자》에는 艷이 표제로 없고 본래 글자 豔으로 실려 있으며,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아름답고 훤칠한 것이라 풀었습니다. 한국어문회 배정한자에는 이 艷 꼴로 실려 있고 艶을 함께 적어 둡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豔을 보면 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豔으로 실림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妖艷요염사람을 호릴 만큼 매우 아리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