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禾 · 屖
稺,幼禾也。从禾屖聲。
稺는 어린 벼(幼禾)이다. 禾를 따르고 屖가 소리를 나타낸다.
稺(어릴 치)는 稚(어릴 치)의 《설문해자》 표제 꼴로, 뜻을 나타내는 禾(벼 화)와 소리를 나타내는 屖(늦을 서)를 합친 글자입니다(이체). 본뜻은 어린 벼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늦게 심은 벼든, 먼저 심었지만 아직 덜 자란 벼든 모두 稺이며, 여기서 넓어져 무릇 어린 것을 일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稚로 쓴다고도 했으니, 뜻과 짜임 이야기는 稚를 보면 됩니다.
어리다. 지금은 稚로 써서 유치(幼稚) · 치어(稚魚)의 稚입니다.
지금은 稚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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