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杂섞일 잡 (雜의 줄인 꼴)

杂 섞일 잡 (雜의 줄인 꼴)

부품 木 · 九

해설

杂(섞일 잡)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리지 않은 글자로, 染(물들 염)의 풀이에 소리 부분으로만 보입니다. 짜임은 木(나무 목)과 九(아홉 구)로 보지만, 染 속에 든 杂이 무슨 뜻인지는 자료에 없습니다.

지금 뜻

지금은 雜(섞일 잡)을 줄여 쓴 꼴로 씁니다(중국 간체자). 염색(染色) · 감염(感染)의 染 속에 든 杂이 이 쓰임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자료에 없습니다.

소전 짜임

杂섞일 잡 (雜의 줄인 꼴)木나무 목九아홉 구

부품 풀이

木 (나무 목)
「冒也。冒地而生。東方之行。从屮,下象其根。…」 땅을 뚫고 나오는 것이다. 동방의 오행이다. 屮을 따르고 아래는 뿌리를 본떴다. 杂에서는 段玉裁 · 徐鍇가 든 裴光遠의 설로, 물들이는 재료가 되는 나무입니다.
九 (아홉 구)
「陽之變也。象其屈曲究盡之形。…」 양(陽)의 변화이다. 구부러져 끝까지 다한 모양을 본떴다. 杂에서는 段玉裁 · 徐鍇가 든 裴光遠의 설로, 물들이는 횟수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