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埜들 야

埜 들 야

부품 林 · 土

《설문해자》

野,郊外也。从里予聲。

野는 교외의 바깥(郊外)이다. 里를 따르고 予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埜(들 야)는 野(들 야)의 다른 꼴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野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그 아래에 里(마을 리)를 줄인 꼴과 林(수풀 림)을 따른 옛 글자 꼴(고문, 古文)을 실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 고문을 埜로도 쓴다고 했습니다. 埜는 숲(林) 아래에 땅(土)을 놓은 꼴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野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들, 들판. 지금은 野로 써서 야외(野外) · 평야(平野)라 합니다.

소전 짜임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