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囪창 창

囪 창 창

상형

《설문해자》

囪,在牆曰牖,在屋曰囪。象形。凡囪之屬皆从囪。

담에 낸 것을 牖라 하고, 지붕에 낸 것을 囪이라 한다. 모양을 본떴다. 囪에 딸린 글자는 모두 囪을 따른다.

해설

囪(창 창)은 지붕에 낸 창의 창살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담에 낸 창과 지붕에 낸 창을 가르고, 지붕에 낸 것을 囪이라 했습니다.

본뜻은 지붕에 낸 창입니다.

지금 뜻

창. 오늘날에는 같은 뜻의 다른 꼴 窗이 낱말에 쓰이고, 囪이 홀로 쓰이는 일은 드뭅니다. 동창(同窗) · 차창(車窗)의 窗가 그것입니다.

소전 짜임

囪창 창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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