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况하물며 황
况 하물며 황
《설문해자》
況,寒水也。从水兄聲。
況은 찬물(寒水)이다. 水를 따르고 兄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况(하물며 황)은 況(하물며 황)의 속자(俗字, 민간에서 쓰인 꼴)로, 水(물 수)를 冫(얼음 빙)으로 줄여 쓴 꼴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況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찬물이라 풀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하물며 · 더욱의 뜻을 옛날에는 兄(형 형)으로 썼고, 뒤에 況을 쓰다가 다시 况으로 고쳐 썼다고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況을 보면 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況으로 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