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亍자축거릴 촉

亍 자축거릴 촉

부품 彳

《설문해자》

亍,步止也。从反彳。讀若畜。

亍은 걷다가 멈추는 것이다. 彳을 뒤집은 꼴이다. 畜처럼 읽는다.

해설

亍(자축거릴 촉)은 彳(조금 걸을 척)을 좌우로 뒤집어 만든 글자입니다. 彳은 사람의 다리가 세 마디로 이어진 모양을 본뜬 작은 걸음입니다.

본뜻은 걷다가 멈추는 것입니다.

지금 뜻

걸음을 멈추다. 홀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행동(行動) · 여행(旅行) · 은행(銀行)의 行 오른쪽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소전 짜임

亍자축거릴 촉彳조금 걸을 척

부품 풀이

彳 (조금 걸을 척)
「小步也。象人脛三屬相連也。」 작은 걸음이다. 사람의 다리가 세 마디로 이어진 모양을 본떴다. 亍은 이것을 뒤집은 꼴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