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2칙 [264]
세존이 꽃을 들고 가섭이 미소하다
頌古 第二則 拈華微笑
이 칙의 풀이 4
① 『무문관』 제6칙 「世尊拈花」와 같은 칙. 세존이 꽃을 들자 가섭이 미소한 ‘염화미소(拈華微笑)’의 공안. 선종에서 교외별전(敎外別傳)·이심전심(以心傳心)의 근원으로 삼는다.
② 正法眼藏·涅槃妙心·實相無相부처가 가섭에게 전했다는 정법의 이름들.
③ 靈山會上 영산회상영취산에서의 설법 모임.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10어록본 원문: 世尊在靈山會上,拈起一枝華,以青蓮目普示大眾百萬聖賢,唯迦葉破顏微咲。世尊曰:吾有正法眼藏,涅槃妙心,實相無相,微妙法門,付囑於汝。汝當護持流通,毋令斷絕。盡說拈華微咲是,不知將底辯宗風。若言心眼同時證,未免朦朧在夢中。
頌 글자 차이 4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10 보기 →
頌 글자 차이 4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10 보기 →
이 편의 낱말 2
이 칙의 풀이 4건
① 『무문관』 제6칙 「世尊拈花」와 같은 칙. 세존이 꽃을 들자 가섭이 미소한 ‘염화미소(拈華微笑)’의 공안. 선종에서 교외별전(敎外別傳)·이심전심(以心傳心)의 근원으로 삼는다.
② 正法眼藏·涅槃妙心·實相無相부처가 가섭에게 전했다는 정법의 이름들.
③ 靈山會上 영산회상영취산에서의 설법 모임.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10어록본 원문: 世尊在靈山會上,拈起一枝華,以青蓮目普示大眾百萬聖賢,唯迦葉破顏微咲。世尊曰:吾有正法眼藏,涅槃妙心,實相無相,微妙法門,付囑於汝。汝當護持流通,毋令斷絕。盡說拈華微咲是,不知將底辯宗風。若言心眼同時證,未免朦朧在夢中。
頌 글자 차이 4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10 보기 →
頌 글자 차이 4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10 보기 →
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