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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摩訶迦葉

마하가섭

풀이

마하가섭(摩訶迦葉)이다. 부처님의 큰 제자로, 욕심을 떨치는 두타(頭陀) 수행이 으뜸이었다. 영산에서 부처님이 꽃을 들어 보이자 홀로 미소 지어 법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선종에서는 인도의 첫 조사로 받들며, 금색두타라고도 부른다.

학술 풀이
摩訶迦葉(Mahākāśyapa). 釋尊 十大弟子 가운데 頭陀第一. 禪宗 傳燈說에서 西天 第一祖로, 釋尊에게서 正法을 부촉받고 다시 阿難에게 전한 뒤 僧伽梨衣를 지니고 雞足山에 들어 彌勒을 기다린다고 한다(『景德傳燈錄』 권1). 靈山 拈花에 '破顏微笑'한 전승은 『聯燈會要』 권1·『無門關』 제6칙 등에 보인다. 禪錄에서는 '金色頭陀'로도 일컫는다.

실린 곳

원오심요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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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1편

오조법연 어록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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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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