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8칙 [270]
백장 — 홀로 대웅봉에 앉다
頌古 第八則 獨坐大雄峰
이 칙의 풀이 3
① 『벽암록』 제26칙 「百丈大雄峰」과 같은 칙.
③ 승이 절하자 곧 후려친 것은, ‘기특하다’는 알음알이에 떨어질까 미리 끊어 준 것이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21어록본 원문: 百丈海禪師因僧問:如何是奇特事?師曰:獨坐大雄峯。僧禮拜,師便打。大機大用豈虗然?獨坐雄峰自有權。稍若錯傳王令者,腦門須喫棒三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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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칙의 풀이 3건
① 『벽암록』 제26칙 「百丈大雄峰」과 같은 칙.
③ 승이 절하자 곧 후려친 것은, ‘기특하다’는 알음알이에 떨어질까 미리 끊어 준 것이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21어록본 원문: 百丈海禪師因僧問:如何是奇特事?師曰:獨坐大雄峯。僧禮拜,師便打。大機大用豈虗然?獨坐雄峰自有權。稍若錯傳王令者,腦門須喫棒三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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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