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顛엎드러질 전

顛 엎드러질 전

상형

《설문해자》

顚,頂也。从頁眞聲。

顚은 정수리(頂)이다. 頁을 따르고 眞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顛(엎드러질 전)은 顚(엎드러질 전)과 같은 글자로, 소리 부분 眞(참 진)을 真으로 쓴 다른 자형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顚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정수리라 풀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顚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엎어지다, 꼭대기. 전복(顛覆) · 전말(顛末)처럼 쓰며, 우리는 대개 顚으로 씁니다.

소전 짜임

顛엎드러질 전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顚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