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金 · 益
鎰(무게 이름 일)은 뜻을 나타내는 金(쇠 금)과 소리를 나타내는 益(더할 익)을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는 표제로 없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그릇이 차서 넘친다는 溢(넘칠 일)을 풀면서, 《의례》 주석에 스무 냥을 溢이라 한 것은 한 근 열여섯 냥을 넘어선다는 뜻이고, 뒷사람이 이 때문에 鎰 자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옛 무게 단위. 낱말로는 드물고 옛 글에서 금의 무게를 셀 때 만납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