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車 · 奏
輳(몰려들 주)는 뜻을 나타내는 車(수레 거)와 소리를 나타내는 奏(아뢸 주)를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본뜻이 무엇이고 어떻게 몰려든다는 지금 뜻이 되었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몰려들다, 한데 모이다. 폭주(輻輳, 한곳으로 몰려듦)의 輳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