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栒나무 이름 순

栒 나무 이름 순

부품 木 · 旬

해설

栒(나무 이름 순)은 나무를 뜻하는 木(나무 목)과 소리를 나타내는 旬(열흘 순)을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쇠북걸이틀 거)와 業(업 업)의 풀이에서 이 글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나무 이름이라는 훈으로 가는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종이나 경쇠를 거는 틀의 가로대. 훈은 나무 이름으로 새기며, 지금 낱말로는 쓰이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栒나무 이름 순木나무 목旬열흘 순

부품 풀이

木 (나무 목)
「冒也。冒地而生。東方之行。…」 무릅쓰는 것이다. 땅을 무릅쓰고 나온다. 동방의 오행이다. 栒에서는 나무라는 뜻 부분입니다.
旬 (열흘 순)
「徧也。十日爲旬。从勹、日。」 두루 미치는 것이다. 열흘을 旬이라 한다. 勹와 日을 따른다. 栒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