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喊소리칠 함
喊 소리칠 함
해설
喊(소리칠 함)은 《설문해자》에 없는 뒤 시대 글자입니다. 口(입 구)와 咸(다 함)으로 이루어진 꼴로, 입이 뜻을 나타내고 음이 같은 咸이 소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글자의 본뜻과 내력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 口 (입 구)
- 「人所以言食也。象形。…」 사람이 말하고 먹는 곳이다. 모양을 본떴다. 喊에서는 뜻 부분으로 보입니다.
- 咸 (다 함)
- 「皆也。悉也。从口从戌。戌,悉也。」 모두(皆)이다. 다(悉)이다. 口와 戌을 따른다. 戌은 다함이다. 喊에서는 소리 부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