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关빗장 관

关 빗장 관

상형

《설문해자》

關,以木橫持門戶也。从門聲。

關은 나무를 가로질러 문짝을 붙드는 것(以木橫持門戶)이다. 門을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关(빗장 관)은 關(빗장 관)을 줄여 쓴 꼴로, 오늘날 중국에서 쓰는 간체자(簡體字 — 획을 줄인 글자)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關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나무를 가로질러 문짝을 붙드는 것, 곧 빗장이라 풀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關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빗장, 관문, 관계하다. 우리나라에서는 關으로 쓰며, 관문(關門) · 관계(關係)의 關과 같은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关빗장 관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關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